5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사카구치 토모타카 씨가 소프트뱅크의 오수나에 대해 언급했다.
사카구치 씨는 "조금 고전할 때도 있었지만, 이 선수가 원래 마무리 투수를 맡았던 선수였기에 어려울 때 6회나 7회 같은 중간 이닝이나 접전 상황 등 어떤 상황에서도 등판해 준 것이 든든했다"라고 평가했다.
오스나는 소프트뱅크에 합류한 2023년부터 2년 연속 20세이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마무리 투수로 활약해 왔으나, 이번 시즌에는 주로 승리 상황의 7회를 맡아 46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23홀드, 0세이브, 평균자책점 2.58을 기록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