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설마 했던 역전 투런 홈런 허용, 타이라 카이마가 4회에 2실점... 이번 시즌 평균자책점 1.36의 우완 투수가 나라마에게 뼈아픈 한 방을 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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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사 2루 상황에서 나라마에게 역전 2점 홈런을 허용한 뒤 외치는 타이라 카이마 (카메라: 코시카와 와타루)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리그 제1스테이지 제1차전 세이부 vs 니혼햄 (10일, 벨루나 돔)

세이부의 타이라 카이마 투수가 역전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3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던 선발 타이라였으나, 1점 리드하던 4회에 무너졌다. 2사 2루 상황에서 나라마에게 좌월 2점 홈런을 허용하며 경기가 뒤집혔다. 이번 시즌 평균자책점 1.36을 기록 중이던 우완 투수가 뼈아픈 한 방을 맞았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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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설마 했던 역전 투런 홈런 허용, 타이라 카이마가 4회에 2실점... 이번 시즌 평균자책점 1.36의 우완 투수가 나라마에게 뼈아픈 한 방을 내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