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오오야 아키히코 씨가 세이부의 고지마 타이가에 대해 언급했다.
오오야 씨는 "신인 포수로서 이만큼 활약하고 있고, 세이부도 작년까지는 그리 강하지 않았다. 올해 입단하여 3번 타자를 맡는 등 세이부 타선 내에서도 좌타자로서 좋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포수 포지션에서 1년 차에 니혼햄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은 본인에게 엄청난 공부가 된다. 이를 꼭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코지마를 선택했다"며 그를 CS 퍼스트 스테이지의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코지마는 프로 1년 차인 이번 시즌, 9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67, 9홈런, 40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