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노무라 히로키 씨와 토마시노 켄지 씨가 CS 퍼스트 스테이지를 향해 세이부의 외국인 야수에 대해 언급했다.
노무라 씨는 네빈에 대해 "종반을 포함해 조금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어서, 단기전에서 네빈을 어떻게 기용하느냐가 열쇠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1, 2번 타자의 출루율 등에 달려 있겠지만, 이번 시즌을 되돌아봐도 5월에 네빈이 합류한 이후 라이온즈가 확 치고 올라갔다. 네빈의 활약이 라이온즈의 득점력에 직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토마시노 씨는 "네빈과 카나리오 두 외국인 선수. 올해 라이온즈는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핵심이었으니까요. 네빈이 올라왔기 때문에 단기전에서도 이런 형태를 취하고 싶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네빈은 10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65, 21홈런, 48타점의 성적을 남겼고, 카나리오는 13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47, 16홈런, 54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