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은 9일, 타츠미 료스케 외야수가 8일 치바현 내의 병원에서 '우측 팔꿈치 관절경하 클리닝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향후 회복 상황을 지켜보며 복귀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타츠미는 이번 시즌 137경기에 출전하여 주루, 공격, 수비에서 팀을 지탱했다. 타율 2할 6푼 3리, 15홈런, 52타점을 기록했다. 15홈런은 커리어 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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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은 9일, 타츠미 료스케 외야수가 8일 치바현 내의 병원에서 '우측 팔꿈치 관절경하 클리닝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향후 회복 상황을 지켜보며 복귀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타츠미는 이번 시즌 137경기에 출전하여 주루, 공격, 수비에서 팀을 지탱했다. 타율 2할 6푼 3리, 15홈런, 52타점을 기록했다. 15홈런은 커리어 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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