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는 이마미야 겐타 내야수(35)가 오른쪽 허벅지 뒤쪽 근육 파열로 인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진행된 전체 연습에 참가하지 않고 재활 조정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일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에서 2루로 슬라이딩하던 중 부상을 입어 7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최단 기간으로는 17일 CS 최종 스테이지 4차전부터 등록이 가능했다. 근육 파열 진단을 받음에 따라 CS 최종 스테이지뿐만 아니라 일본 시리즈에 진출하더라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