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7일, 아즈마 유스케 투수(30), 키쿠치 리쿠 투수(26), 이시가키 카츠미 내야수(28) 등 3명의 선수에게 내년 시즌 계약을 맺지 않겠다는 뜻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아즈마는 2018년 드래프트 2위, 키쿠치는 2022년 드래프트 1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이시가키는 주니치에서 현역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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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7일, 아즈마 유스케 투수(30), 키쿠치 리쿠 투수(26), 이시가키 카츠미 내야수(28) 등 3명의 선수에게 내년 시즌 계약을 맺지 않겠다는 뜻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아즈마는 2018년 드래프트 2위, 키쿠치는 2022년 드래프트 1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이시가키는 주니치에서 현역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