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자신의 2년 만에 두 번째 규정 투구 이닝 도달, 다케우치 나쓰키가 4이닝 4탈삼진 3피안타 무실점으로 강판, 평균자책점은 3.27

스포츠 알림

역투한 세이부 선발 다케우치 나쓰키 (카메라 다케마쓰 아키)

◆ 퍼시픽 리그 롯데 - 세이부 (6일, ZOZO)

세이부의 선발 다케우치 나쓰키 투수가 4이닝 동안 탈삼진 4개, 피안타 3개, 볼넷 1개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4이닝을 모두 던지며 경기 전 시점에서 4이닝만을 남겨두었던 규정 투구 이닝을 채운 뒤 교체되었다.

첫 회에는 2사 후 테라지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하며 출루시켰으나, 후속 타자 야마모토 다이치를 148km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2회는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3회에는 2사 1, 3루 위기에 몰렸으나 실점은 허용하지 않았다.

4회에는 1사 후 볼넷을 허용했으나, 마지막에는 사토를 147km 직구로 유격수 땅볼 처리했다.

5회부터는 두 번째 투수로 마메다 타이시 투수가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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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자신의 2년 만에 두 번째 규정 투구 이닝 도달, 다케우치 나쓰키가 4이닝 4탈삼진 3피안타 무실점으로 강판, 평균자책점은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