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하세가와 신야가 육성 드래프트 출신 선수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시즌 13호 홈런을 기록, 쓰루가케히 고교 출신 2020년 육성 2순위

스포츠 알림

1회 1사 상황에서 하세가와 신야가 13호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카메라: 다케마쓰 아키)

◆ 퍼시픽 리그 롯데 - 세이부 (6일, ZOZO)

세이부의 하세가와 신야 외야수가 6일 롯데전(ZOZO)에서 선제 시즌 13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육성 드래프트 출신 선수의 시즌 13홈런은 2021년 소프트뱅크의 카이 타쿠야 포수(현 요미우리)와 요미우리의 마츠바라 세이야 외야수를 제치고 역대 최다 기록이 되었다.

‘2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1사 상황에서 상대 선발 루케시의 148km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친 타구는 좌중간 담장을 넘어갔다.

하세가와는 후쿠이 쓰루가케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0년 육성 드래프트 2위로 입단했다. 프로 2년 차인 2022년 7월에 정식 선수(지배하 선수)로 승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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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하세가와 신야가 육성 드래프트 출신 선수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시즌 13호 홈런을 기록, 쓰루가케히 고교 출신 2020년 육성 2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