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쓰지 하쓰히코 씨와 사이토 마사키 씨가 소프트뱅크의 구원 투수진에 대해 언급했다.
소프트뱅크의 팀 구원 평균자책점은 리그에서 유일한 2점대(2.26)였다. 츠지 씨는 "통지표라면 모두 5점을 받았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츠모리 군도 그렇고, 키무라 군도 마찬가지다. 스즈키 군도 매우 훌륭하며, 츠모리 군은 51경기에 출전했다. 작년에는 다양한 상황에서 던졌지만, 올해는 특히 이기고 있는 경기에 등판하고 있다고 할까, 그런 신뢰도를 쟁취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분석했다.
사이토 씨는 "스즈키 고타 투수. 6회와 7회를 이어줄 선수가 있으면 제2의 선발 같은 느낌으로 기용할 수 있다. 매우 요긴하게 쓰이지 않았나 싶다"라며 신인 스즈키 고타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