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사카구치 토모타카 씨와 츠지 하츠히코 씨가 소프트뱅크의 마키하라 타이세이에 대해 언급했다.
사카구치 씨는 "다른 선수들도 대단해서 좀처럼 주목받지 못하지만, 결국 3할 타율을 기록하며 8번이나 9번, 때로는 6번 타순 같은 역할을 맡아준다. 그가 작전 수행 능력이 있기 때문에 타선에서 결정지어야 할 부분이 딱딱 맞아떨어지며 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정말 훌륭하다"라며 그의 활약을 극찬했다. 츠지 씨 또한 "양념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다.
마키하라는 이번 시즌 1번과 4번을 제외한 모든 타순에서 출전하는 등 다양한 타순을 맡으면서도,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300, 5홈런, 48타점, 11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