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25년 차 나카무라 다케야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결승점, 비기기만 해도 2위가 확정되는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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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1사 만루 상황에서 나카무라 다케야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카메라 코시카와 와타루)

◆퍼시픽 리그 롯데 - 세이부 (5일, ZOZO)

프로 25년 차 나카무라 다케야 내야수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세이부가 역전에 성공했다. 무승부 이상을 기록하면 26년 시즌 2위가 확정된다.

1-1 동점인 8회 1사 만루 상황에서 나카무라 다케시가 대타로 등장했다. 카운트 3-1에서 결승점을 뽑아내는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냈다.

2사 만루 상황에서 상대의 폭투로 1점을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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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25년 차 나카무라 다케야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결승점, 비기기만 해도 2위가 확정되는 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