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곤도 겐스케의 타격왕 등극은 험난... 4타수 3안타로 조건을 충족했으나 2타석 연속 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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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사 2루 상황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곤도 켄스케 (카메라 이케우치 마사히코)

◆퍼시픽 리그 라쿠텐 - 소프트뱅크 (5일, 라쿠텐 모바일 파크 미야기)

소프트뱅크의 곤도 겐스케 외야수의 타격왕 등극이 어려워졌다. 타율 1위인 레이예스(니혼햄)에 3리 뒤진 타율 3할 1푼으로 최종전을 맞이해, 4타수 3안타 이상을 기록하면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1회초 1사 2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3회초 2사 1루에서도 중견수 플라이에 그쳤다.

두 타석 연속 범타로 타율은 3할 9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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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곤도 겐스케의 타격왕 등극은 험난... 4타수 3안타로 조건을 충족했으나 2타석 연속 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