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니혼햄 (18:00, ZOZO 마린) 롯데=롱, 니혼햄=키타야마
니혼햄은 143번째 경기인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패배하면 팀의 3위가 확정되며, 승리하면 10월 5일과 6일에 열리는 세이부의 경기 결과에 따라 2위가 될 수도 있는 일전이다.
선발 예고된 키타야마는 12승 3패, 승률 .800을 기록 중이다. 현재 퍼시픽 리그 다승왕 경쟁은 오릭스의 에스피노자가 13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소프트뱅크의 오츠, 마츠모토 하루, 마에다 유, 세이부의 타이라, 그리고 니혼햄의 카토 타카유키와 키타야마까지 총 6명이 12승으로 나란히 서 있다.
최고 승률 타이틀은 13승 이상이 조건이다. 승리하여 13승 3패, 승률 .813이 되면 13승 6패로 .684인 에스피노자와 승수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승률은 앞서게 된다. 아직 소프트뱅크가 4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2관왕 확정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기타야마의 생애 첫 타이틀에 크게 다가서게 된다.
(기타 카드)
☆한신-요미우리 (18:00, 고시엔) 한신=무라카미, 요미우리=타케마루
☆히로시마-주니치 (18:00, 마쓰다 스타디움) 히로시마=토코다, 주니치=오노
☆라쿠텐-소프트뱅크 (18:00, 라쿠텐 모바일 사이쿄 파크 미야기) 라쿠텐=타키나카, 소프트뱅크=우와사와
※대전 카드(시작 시각·구장) 예고 선발의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