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후지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카사시노 켄지 씨가 롯데 후지와라 쿄요대에 대해 언급했다.
후지와라는 프로 7년째 지난 시즌 자신 최초의 규정 타석에 도달해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271, 4홈런, 24타점, 15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카사시노씨는 “1타석에서도 많이 타석에 설 수 있다. 1번의 역할에 적임한 선수가 있다.
"과연 올해는 어떤 타순에 맞을까 하는 기대는 있겠지요. 1년이면 안 되네요, 프로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2년, 3년과 계속 결과를 내지 않으면 인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올해 승부의 해군요"라고 자신의 견해를 말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