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드래프트 1위 후지와라 사토시 대 투수(22)=하나조노대=가 30일, 2월 1일부터의 춘계 캠프를 향해, 오키나와 들어갔다.
오키나와에 발을 디디는 것은 중학교 수학 여행 이후. “지금은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좀처럼 오키나와에서 야구를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매일 야구 절임의 날들이 보낼 수 있는 것이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소리를 냈다.
신인에서는 후지와라 등 5선수가 오키나와 김무에서 열리는 1군 캠프 멤버로 선정되고 있다. 즉전력으로서 기대가 걸리는 도라 1 오른팔은 "결과를 내고 1군을 이기고 남는 것이 목표. 뭔가 하나 레벨 업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힘을 쏟았다.
춘계캠프는 2월 1일부터 스타트. 루키 이외의 주력 선수들도 이날 오키나와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