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소토가 팀 캡틴으로 취임! '어쨌든 이길 수밖에 없다' 구단 외국인 선장은 98년 프랑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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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0(金) 01:03

29일 일본에 온 롯데소토(구단 제공)
29일 일본에 온 롯데소토(구단 제공)

롯데는 30일 네프탈리 소토 내야수가 팀 캡틴에 취임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소토는 구단을 통해 “팀의 승리에 최대한 공헌하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싶습니다. 팀으로서 반드시 우승한다는 목표를 모두 가지고, 확실히 좋은 준비를 캠프로부터 하고 싶습니다. 어쨌든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팀, 팬을 위해서.

▼ 롯데의 역대 캡틴 일람

98년: 프리오 프랑코

07~09년:사토사키 토모야

10년:니시오카 고

12년 : 이마에 토시 아키

13년:오카다 유키후미

14~17년: 스즈키 대지

21~23년:나카무라 장고

25년:후지오카 유다이

26년 : 네프타리 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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