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의 드래프트 4위 사쿠라이 유야 내야수(18)=창평=이 19일 롯데 우라와 구장에서 취재에 따라 롤링스사에 극태배트를 발주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감각적으로는 박쥐의 면이 클수록 (투구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날 신인 합동 자주 트레이닝에서는 실내 연습장에서 타격 연습. 고등학교 통산 49홈런을 마크해 롯데에서는 등 55를 맡긴 오른쪽 슬러거 후보는 "55번을 받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롯데 55가 어울리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프로로 대성을 맹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