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이시하라 소포수가 11일, 오키나와현내에서 자주 트레이닝을 공개했다.
지난 시즌은 31경기 출전으로 타율 0할 9분 4厘, 0홈런, 3타점과 고전. 자주 트레이닝에서는 아사무라 등과 배트를 송금하고 있는 이시하라는 “타지 않는 것에는 나올 수 없다.
포수 싸움은 격화하고 있다. 오오타, 호리우치 등이 존재감을 나타내, FA로 이토 미츠키도 가입했다. 강타가 팔리는 YG 야스다도 기회를 노린다. 맛이 다른 포수진 중에서 이시하라는 '이기는 포수'로 어필해 나갈 생각이다. "이기는 포수가 좋은 포수라고 생각하고 있다. 역시 예를 들어 이시하라를 사용하면 이길 것인가. 시즌 끝나고 나서 결과가 나오는 것이므로, 이기는 것을 의식해 나는 승부해 나가고 싶다"고 결의를 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