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이 도약의 기회 소프트뱅크 나카무라 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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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9(金) 22:15

롯데에서 소프트뱅크로 이적한 나카무라 야야[촬영=이와시타 유타]
롯데에서 소프트뱅크로 이적한 나카무라 야야[촬영=이와시타 유타]

롯데에서 현역 드래프트로 소프트뱅크로 이적한 나카무라 미야는 신천지에서 포지션 확보에 찬스다.

나카무라 야야는 18년 초안 5위로 롯데에 입단. 롱 그리 리프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마린스의 불펜을 지지했다. 23년과 24년에 17경기에 등판한 것은 자기 최다이지만, 선발의 어시던트, 선발이 일찍 녹아웃된 뒤, 불펜데이 등, 상대 팀에 흐름이 기울어지고 있는 어려운 등판으로 결과를 계속 남겼다. 다만, 포지션적으로 등판 간격이 비어 있거나, 팜에서 재조정 등 어려움은 있었을 것이다.

이번 소프트뱅크 이적은 나카무라에게도 기회라고 할 수 있다. 마린스 시대는 결과를 남겨도 승리 패턴으로 던지는 것은 많지 않았지만, 경쟁을 이겨내고 론 그리리프로 결과를 남기면 승리 경기에서 던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특히 선발 투수가 빠른 이닝에서 내렸을 때 이닝 도중 마운드에 올라 그대로 롱 그리리프라는 것도 있었다. 경기 중반, 핀치 장면에서 선발 후를 받아 왼쪽 원포인트에서 기용도 가능하다.

경쟁이 치열한 소프트뱅크에서 요구되는 것은 결과. 결과를 계속 남기면 자연과 순서도 올라갈 것이다. 신천지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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