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신인 11선수가 5일, 센다이 시내의 이즈미 독수 기숙사에 입실했다. 드래프트 1위인 후지와라 사토시 대투수=하나조노대=는 컨디션 불량 때문에 이날 입숙을 배웠다.
도라 2 오른팔의 이토키 투수=하야오=는 모교의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WASEDA BEAR(와세다 베어)」의 봉제인형을 지참. “지명 인사 때 응원부 쪽에서 받았다. 소중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와세다에 갔기 때문에, 이 길이 개척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드래프트 3위·시게나가 아키나치 야수=중대=는 “마음을 다져 프로의 세계에서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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