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신입단 선수 발표 회견이 5일, 센다이 시내의 호텔에서 행해졌다. 드래프트 육성 5위인 시마바라 대하 포수(23)는 등번호 122로 발표되었다.
타격에 자신이 있다고 말해 동경의 선수로서 이름을 든 것은 거인 아베 감독. “작은 시절부터 TV에서 보고 있었다. 아베 감독과 같은 강타를 발휘해, 우선은 지배하 선수 등록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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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의 신입단 선수 발표 회견이 5일, 센다이 시내의 호텔에서 행해졌다. 드래프트 육성 5위인 시마바라 대하 포수(23)는 등번호 122로 발표되었다.
타격에 자신이 있다고 말해 동경의 선수로서 이름을 든 것은 거인 아베 감독. “작은 시절부터 TV에서 보고 있었다. 아베 감독과 같은 강타를 발휘해, 우선은 지배하 선수 등록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