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가 일본 햄에서 FA 선언하던 이시이 카즈나리 야수(31)를 획득하는 것이 4일 확실해졌다. 일본 햄 측도 잔류를 희망해 협상을 거듭해 왔지만 세이부가 열의 있는 오퍼로 매치 레이스를 제제한 모양이다. 세이부에게 있어서는, 이미 DeNA로부터 FA에서의 획득을 발표한 쿠와하라에 이은, 지금 오프 2번째의 FA보강. 이시이는 C 랭크이기 때문에 인적 보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세이부의 적극보강책이 다시 실리는 것이 결정적이 되었다. 이시이의 본직이기도 한 후루는, 이번 시즌은 타키자와 등이 맡았지만 고정할 수 없었던 보강 포인트. 일본햄에서 올 시즌 100경기 이상 출전한 이시이는 바로 팀 사정에 맞는 보강이 될 것 같다. 삼루의 와타나베 성의 컨버트가 유력해지는 등, 쿠와하라를 포함해 크게 바뀌는 내계의 포진이 뚜렷하게 보였다.
이시이는 이번 시즌 1~9번의 전타순으로 기용되는 등, 많은 역할에 대응하는 올 라운더. 8월 6일 세이부전(에스콘)에서는 4번 기용으로 4타수 4안타로 응하는 등 특히 세이부전에서는 타율 3할 5분 6厘, 3홈런과 결과를 남기고 있었다. 일발 장타의 매력도 숨긴 대형 내야수를 더해, 이마이, 다카하시가 포스팅해도 여전히 강력한 투수진을, 힘차게 원호하는 태세가 갖추어져 왔다.
◆이시이 카즈나리(맛있는·카즈나리) 1994년 5월 6일, 도치기현 출생. 31세. 작신학원에서는 2년 여름부터 3계 연속으로 고시엔 출전. 조대에서는 1년 봄부터 리그전에 출전해, 3년 봄에 유격의 베스트 나인. 4년 때 주장도 맡았다. 16년 초안 2위로 일본 함입. 동생·교우는 25년 드래프트 6위로 야쿠르트에 입단. 통산 성적은 743경기로 타율 2할 2분 3厘, 28홈런, 156타점, 33도루. 182cm, 86kg. 오른쪽 투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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